원래 나의 스킨 기본디자인은 0.96 기본 베이직 스킨이었다
최근에 틈틈이 블러그 포스팅보다 나만의 새로운 스킨 디자인 제작하다가 오늘에서야 거의 작업을 마무리 했습니다
그 동안 테터에서 업버젼 시키면 그때마다 몇군데 수정하고 고치면서 아무런 문제없이 사용을 했었지만 한동안 운용을 안하다보니 블러그가 수천개의 스팸트랙백과 댓글로 도배되어 있었다 일일이 수작업으로 지울려다 보니 귀찮고 힘들어서 새로운 버젼으로 업데이트를 하던중에 새로운 문제 즉, 태터툴즈 1.0 부터는 더이상 sql dump 방식을 사용하지 않으며 XML 문서의 형태로 백업 하게 되어있고 태터툴즈 1.1 업데이트에 따른 코드 수정및 디자인 변경으로 인해 내 스킨이 더이상 사용할수 없을 지경에 이르러 스킨의 전면적인 수정이 불가피하게 이르렀습니다
기존에 테이블 태그를 이용하다가 잘 몰랐던 xhtml태그로 제작하다보니 기본 백그라운드 이미지 방식을 css로 표현하기 힘들어 두방식을 혼합했으며 샤우트박스와 네이버 플래시같이 사용도 안하는 것은 제거했다 또한 웹폰트를 기본 서채로 했던 지난번과는 달리 가독성 좋은 돋움을 기본 서채로 했으며 서체색만 푸른색 계통으로 변화를 주었다 전체적으로 하얀 바탕에 파란색계통 의 이미지로 디자인 했으며 테터의 기본기능은 모두 다 구현시켰다 되도록이면 디자인을 단순하게 했고 xhtml태그로 제작은 웹 접근성을 높이고, 확장성을 생각한다면 어쩔수 없는 선택이었다
비록 테터의 기본 스킨을 모티브로 제작했지만 처음으로 내 나름의 스킨 디자인이 완성되어 다음 스킨 디자인을 제작하는데는 많은 도움이 된것이 나름대로의 보람이다.

최근에 틈틈이 블러그 포스팅보다 나만의 새로운 스킨 디자인 제작하다가 오늘에서야 거의 작업을 마무리 했습니다
그 동안 테터에서 업버젼 시키면 그때마다 몇군데 수정하고 고치면서 아무런 문제없이 사용을 했었지만 한동안 운용을 안하다보니 블러그가 수천개의 스팸트랙백과 댓글로 도배되어 있었다 일일이 수작업으로 지울려다 보니 귀찮고 힘들어서 새로운 버젼으로 업데이트를 하던중에 새로운 문제 즉, 태터툴즈 1.0 부터는 더이상 sql dump 방식을 사용하지 않으며 XML 문서의 형태로 백업 하게 되어있고 태터툴즈 1.1 업데이트에 따른 코드 수정및 디자인 변경으로 인해 내 스킨이 더이상 사용할수 없을 지경에 이르러 스킨의 전면적인 수정이 불가피하게 이르렀습니다
기존에 테이블 태그를 이용하다가 잘 몰랐던 xhtml태그로 제작하다보니 기본 백그라운드 이미지 방식을 css로 표현하기 힘들어 두방식을 혼합했으며 샤우트박스와 네이버 플래시같이 사용도 안하는 것은 제거했다 또한 웹폰트를 기본 서채로 했던 지난번과는 달리 가독성 좋은 돋움을 기본 서채로 했으며 서체색만 푸른색 계통으로 변화를 주었다 전체적으로 하얀 바탕에 파란색계통 의 이미지로 디자인 했으며 테터의 기본기능은 모두 다 구현시켰다 되도록이면 디자인을 단순하게 했고 xhtml태그로 제작은 웹 접근성을 높이고, 확장성을 생각한다면 어쩔수 없는 선택이었다
비록 테터의 기본 스킨을 모티브로 제작했지만 처음으로 내 나름의 스킨 디자인이 완성되어 다음 스킨 디자인을 제작하는데는 많은 도움이 된것이 나름대로의 보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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